이재명 대통령은 등록 명의자와 운행자가 다른 불법 차인 이른바 '대포차'를 집중 단속한 경찰을 향해, 매우 잘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6일) SNS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올해 2월부터 지난달까지 대포 차량 천928대를 적발하고 관련자 380명을 송치했다는 보도를 인용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대포차는 범죄에 악용되면서도 사실상 방치되고 있었다며, 감사하고 응원한다고 격려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민생 침해 사범들도 신속하고 철저히 단속해 국민 걱정을 줄여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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