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오전 9시 40분쯤 경기 양주시 광적면에 있는 소화기 제조업체에서 가스 유출로 50대 남성이 사망해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A 씨는 산업용 소화기에서 잔류 가스를 빼는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분출된 고압가스를 맞아 바닥에 넘어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동료 직원들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부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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