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핸드볼 주니어 대표팀 선수들을 무단으로 수색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5명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8일 여자 핸드볼 주니어 대표팀 소지품을 불법으로 수색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지난 16일 피의자 5명 가운데 30대 남성 한 명에 대해 특수강요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도주 우려와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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