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몽규에 "배려 못 해 송구"...청문회 중 문자 논란

2026.07.30 오후 05:55
AD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이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한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에게, 청문회 도중 '충분히 배려하지 못해 송구하다'는 취지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거로 파악됐습니다.

윤 의원은 오늘(30일) 오후 1시 50분쯤 정 전 회장에게, '정 선배에게 연락받았다, 더 잘 배려해야 하는데 송구하다'고 문자 했고, 5분 뒤 정 전 회장은 '신경 써줘서 감사하다, 이런 자리 말고 다른 자리에서 인사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인 윤 의원은 이날 축구협회 청문회 청문위원으로 참여한 상태였습니다.

이에 대해 윤 의원 측은 사람 대 사람으로서의 도의적 사과였고, 실제 질의 과정에서는 축구협회에 할 말을 모두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11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10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