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3국 순방 일정이 마무리된 것과 관련해, 실용외교의 결실을 여당이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윤미 대변인은 오늘(1일) 서면 브리핑에서, 이번 순방은 양국이 함께 미래 성장 동력을 찾고 상호 번영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정상외교의 장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아르헨티나 원유를 내년부터 본격 수입하기로 했고,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양해각서 체결과 이중과세방지협정 타결 등 국익에 직결되는 성과를 냈다며, 민주당도 뒷받침을 위해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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