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코스피 '역대 최대' 18%·1,002p 폭등...반등세로 돌아섰나 [스타트 경제]

2026.08.03 오전 07:34
AD
■ 진행 : 엄지민 앵커
■ 출연 : 이정환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7월의 마지막 날, 코스피가 무려 17.91% 급등했습니다. 역대 최고 상승률인데요. 지난달 도박판처럼 움직인 우리 증시가 이번 달에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관련해서 이정환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수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지난달 상황 먼저 짚어보겠습니다. 7월 전체 코스피 하락률이 22.19%였고요. 서킷 브레이커가 4번, 사이드카가 15번, 한 달 안에 이렇게 발동됐습니다. 일단 이렇게 역대급 변동성이 발생했던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이정환]
여러 가지 요인들이 짚어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대내외적 요인이 겹쳐 있는 것이 아니냐,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대외적인 요인으로는 메모리 반도체 부분의 성장성에 대한 우려, 특히나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분야의 진출이라든지 혹은 데이터센터 수요, AI 고점론이라는 것은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이고 이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가 당연히 줄지는 않을 텐데 성장세가 좀 줄어들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들이 겹치면서 대외적인 요인이 왔고 이것이 미국도 지난달에 나스닥이 한 7% 이상 빠졌거든요. 그만큼 역대급으로 많이 빠진 달 중 하나인데 그만큼 기술주에 대한 우려, AI 산업에 대한 우려들이 겹쳐 있었다는 말씀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내부적인 요인으로는 아무래도 2배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으로 돈이 쏠려갔는데 이건 오른 쪽에도 투자를 하지만 내려가는 쪽에도 투자를 많이 하고 있고 이런 왔다갔다하는 단타 투자자들이 많이 몰리면서 변동성을 키운 것 아니냐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나온 얘기는 해외 투자자들의 유출, 지난달에는 해외라든지 기관에서 사는 양상을 보였는데 아무래도 해외 투자자들이 매도를 하면서 수익실현해서 나가는 이런 요인들이 겹쳐서 결국은 주가가 많이 떨어진 것이 아니냐. AI 섹터에 대한 우려, 실제로 나스닥도 많이 떨어졌다는 말씀드려야 될 것 같고 제도적인 문제, 아무래도 2배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문제들이 걸려 있을 수밖에 없다. 그다음에 어떻게 보면 아직도 예전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오른 수준이기 때문에 매도 압력 같은 것들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런데 지난주 금요일에, 지난달 마지막 날에는 코스피가 18% 가까이 급등을 했는데 이건 실적이나 이런 부분에서 크게 달라진 점은 없는데 왜 이렇게 크게 오른 겁니까?

[이정환]
그전 이틀 동안 지나치게 많이 떨어진 것이 아니냐는 생각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고요. 실적에 대한 우려가 없었다는 건 어떤 거냐면 영업이익 자체는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주가 대비 영업이익 비율이 굉장히 좋게 나오고 있는데 이런 이야기는 어떤 거냐 하면 저평가된 것이 아니냐, 그리고 과도하게 떨어진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들이 반영되면서 SK 하이닉스 같은 큰 주식이 상한가를 찍을 정도로 주가가 급등했다는 말씀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 생각에 폭락장에는 주식을 사기가 어려운데 반등하는 계기가 마련되면 좀 저평가됐다라고 생각하면 수요가 몰리면서 주가가 올라가는 양상들이 보였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고 실제 실적에 비해서 많이 떨어진 것이 아니냐. 그렇다고 하면 반등하는 것이 맞지 않냐는 논리들이 생기고 기관 투자자들도 들어오다 보니까 아무래도 주가가 역대급으로, 이게 사실 코스피지수가 17% 상승하는 것은 보기 어려운 일이거든요. 그래서 지난주 초와 주말쯤 가격이 같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틀 동안 빠진 게 하루 올라서 주초와 주말이 같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굉장히 많이 빠졌다가 반등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지난달 전체를 보면 결국 시장을 움직인 게 수급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이는데 교수님 말씀하신 실적, 이익 측면에서 봤을 때는 어떻게 보세요? 지금 저평가된 겁니까?

[이정환]
코스닥에 대해서는 거의 저평가됐다는 이유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고, 코스피 시장과 달리 코스닥이 이번 정권 이전보다 낮아야 될 이유는 전혀 없을 것 같다는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코스닥에 대해서는 저평가된 것이 아니냐. 1200까지 갔다가 다시 700까지 내려온 데 있어서 특별한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저평가된 것이 아니냐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고요. 그런데 코스피에 대해서는 물론 주가 대비 영업이익 수준 같은 것들이 역대급으로 낮은 건 사실이다. 왜냐하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지금 분기별 발표를 하면서 굉장히 서프라이즈를 계속하고 있거든요. 물론 SK하이닉스가 예측보다 조금 적게 나오면서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기는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마어마한 영업이익을 거두고 있기 때문에 주가랑 수익을 비교해 봤을 때는 너무 떨어진 것 아니냐는 이야기는 나오고 있다. 다만 지금 불확실성이 여전히 큰 상황은 맞거든요. 불확실성이 크다는 건 중국이 메모리 반도체를 어떻게 만들 것이냐, 그리고 어제 아마존이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영업실적 같은 게 좋았는데 메타 같은 경우에는 영업이익률, 수익성 지표가 떨어지고 자본재 지출 같은 우려가 겹쳐 있다 보니까 미국 역시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들. 그렇기 때문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주인 마이크론도 좀 떨어진 양상을 보였거든요. 그러니까 불확실성한 요인들이 깔려 있는 것은 맞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AI라는 것이 아무래도 성장률에 의존하다 보니까, 그건 단기 수익보다는 미래에 얼마나 빠르게 늘어날 것이냐에 대한 것에 의존을 많이 하다 보니까 미래 전망치 변경에 의해서 굉장히 빠르게 주가가 반응을 하고 있고 이 주가 반응하는 것들이 투자자들의 손익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섣불리 반등을 해서 주가 빠르게 오를 것이다 예측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 또 반등을 했다고 해도 떨어질 수 있는 이런 양상이 있을 수도 있다는 말씀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불확실성이 아직까지는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보는 게 맞지 않나 이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앵커]
교수님, 불확실성 여전히 남아 있다고 말씀 주셨는데 오늘이 폭등한 이후 첫 거래일이잖아요. 오늘 움직임은 어떻게 전망하세요?

[이정환]
금요일날 나스닥 지수가 좋았거든요. 좋은 이유는 아무래도 실적 발표들이 있었는데 실적 발표에서 특히 아마존이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아마존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견고하다. 그리고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를 늘리겠다는 입장을 표명하면서, 또 데이터센터 수요를 늘릴 때 자기네 칩이 아니라 엔비디아 칩까지 같이 쓰겠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엔비디아주가 아마존 주가와 같이 올라가는 양상을 보였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 이야기는 뭐냐 하면 메타 같은, 페이스북의 모기업인 메타 같은 데는 실적이 부진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같은 기업들이 수요를 이끌고 이것이 엔비디아와 같은 기업. SK하이닉스라든지 삼성전자가 주로 납품하는 엔비디아와 같은 기업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보니까 긍정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은 만든 것 같다는 예측은 있지만 또 부정적인 요인도 있기도 합니다. 미국에 상장된 SK하이닉스 주식을 보통 ADR 주식이라고 얘기하는데 ADR 같은 경우 약간 떨어졌거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마이크론 주식도 약간 떨어진 양상이라서 데이터센터라는 전반적인 AI 산업, 메모리 반도체라는 우리나라 특유의, 우리나라가 고착된 산업이 약간 다른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투자에는 유의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런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러면 이번 달에는 시장 참여하시는 분들, 증시 어떤 변수 살펴봐야 됩니까?

[이정환]
아무래도 엔비디아 실적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고요. 엔비디아 실적이 특히 미국의 통화 정책에 가장 중요한. 이번에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처음 맞이하는 잭슨홀 미팅이라는 것이 있는데 잭슨홀 미팅은 전 세계 경제 정책에 대한 방향성에 대한 회의라고 볼 수 있는데 그게 사실 겹쳐 있거든요. 8월 말쯤에 겹쳐 있는데, 미국이 통화정책을 어떻게 할 것이냐, 물론 캐빈 워시 연준 의장의 정책 자체는 그렇게 줄일 것은 아니다. 긴축정책을 필 것은 아니다라는 것인데 혹시나 모를 리스크라든지 엔비디아 실적이 기대보다 혹은 덜하다라든지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발생하면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 이벤트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레버리지 ETF 상품들이 얼마나 거래가 됐느냐, 이것들이 변동성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레버리지 ETF 상품, 잭슨홀 미팅, 엔비디아 실적. 전반적으로 미국의 실업률, 미국의 통화 정책, 흔히 말하는 물가 상승률을 유의 깊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앵커]
그리고 우리 증시에서 여전히 우려할 점이 있는데요. 레버리지 ETF 짚어주셨지만, 그 강화 조치 시행됐지만 여전히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또 빚투, 신용거래 관련해서는 20세 미만 투자자들의 빚투 규모가 상당히 많이 늘었더라고요. 이런 부분, 대책 필요하지 않습니까?

[이정환]
20세 미만 투자자들이 본인이 했을까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는 상황. 왜냐하면 보통 만 20세 미만은 부모가 대리로 하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신용거래융자를 본인이 했을까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있는 상황이기는 하다. 다만 만 20세 미만이기 때문에 19세들도 본인들도 할 수 있는 양상이기 때문에 이게 정확하게 나이가 쪼개져 있지 않아서 데이터를 볼 때 주의할 필요는 있는 것 같고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신용 융자가 20대뿐만 아니라, 20대는 우려할 수 있는 상황인 거고 특히 19살, 20살 이분들이 신용 융자를 통해서 주식 거래를 했다고 하면 개인 자산에 큰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진짜 위험한 상황이고 부모의 감독하에, 흔히 말해서 부모의 자산을 가지고 한 것이라는 아주 큰 이슈는 없겠지만 이런 이슈가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리고 전반적으로 많이 늘어나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특히 60대, 70대분들도 성장률이 높아서 우려가 있는 상황이거든요. 규모면에서만 따지면 50, 60대가 많고 흔히 말해서 주가 변동성에 부담을 주고 있는 양상이기는 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 데이터에 대해서 유의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고 가파른 건 맞지만 규모 자체는 50대, 60대에 비해서는 한 10% 수준, 굉장히 작은 수준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이제 잠시 뒤 증시가 열리기 때문에 어떻게 시작할지 함께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부동산 상황도 짚어보겠습니다. 우리 부동산 시장, 양극화가 극심해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세계 주요 도시와 비교해도 극명하게 그 차이가 드러나고 있더라고요. 얼마나 심각한 상황입니까?

[이정환]
데이터를 집계하는 여러 가지 OECD 국제기구도 있고요. 민간 업체에서 주로 고가 주택들에 대해서 주택 가격을 체크하기도 합니다. 민간 회사에서 결국 주택가격 같은 것들을 측정하기도 하는데 고가주택이 한국이 25.2% 상승함으로써 일본 도쿄에 이어서 흔히 말해서 인상폭이 컸다는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고요. 이건 물론 민간 업체에서 하는 전수데이터가 아니기 때문에 유의해 볼 필요는 있지만 서울의 아파트 가격이 많이 상승한 것으로 연결은 될 수 있다는 말씀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은 지방 아파트라든지 지방의 주택 가격들은 굉장히 낮게 가고 있어요. 흔히 말하는 상승폭이 적기 때문에 지금 명목집값이 높게 올라가고 있지는 않다. 전체를 평균하게 되면 가격이 별로 올라가고 있지 않은데 서울의 아파트 가격 혹은 서울 주변부의 아파트 가격 같은 것들, 그리고 강남의 아파트 가격이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이슈들이 나오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아무래도 이 이슈의 핵심은 아파트라는 자산을 어떻게 볼 것이냐의 이야기인데 아파트라는 자산이 환금성이 굉장히 좋고 서울 아파트는 짓기가 어렵다는 생각들이 있기 때문에 수요가 몰려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것도 증여나 상속에도 유리한 포지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아파트에 대한 수요들이 계속 몰려가고 있는 양상들 속에서 결국 서울의 아파트만 올라가는 것들이 아니냐. 그러니까 다른 지역의 아파트라든지 혹은 서울의 빌라 같은 비아파트 주거공간들의 선호도가 떨어져 있고 이쪽이 올라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그런 것들이 결국 데이터로 나타나고 있는 양상들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앵커]
결국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강해지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은데 정부가 세제개편안 조간만 발표할 텐데 결국에 가장 큰 관심은 보유세가 되겠죠?


[이정환]
이번 보유세의 특징은 아파트 공급책이라기보다는 혹은 다주택자에 대한 특별한 이것이라기보다는 소득에 대한 불평등을 해소하는 양상들이라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아무래도 아파트 가격이 올라가다 보니까 부의 재분배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 수밖에 없고 부의 재분배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는 얘기는 이쪽에 흔히 말해서 팔게 되면 얻는 소득이 늘어났기 때문에 세금을 부과해서 부의 불평등의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는 양극화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얘기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초고가주택에 대해서 부담을 해야 한다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살지 않는 주택에 대해서는, 특히 장기보유 하더라도 양도세 같은 것의 혜택을 줄이면서 조세불평등을 해소하는 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말씀드린 것처럼 서울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몰려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런 것들이 결국 공급 정책을 통해서 주거 서비스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느냐. 이건 결국 재분배 정책, 큰 틀에서는 재분배 정책에 가까운 것이거든요. 이게 너무 올라갔기 때문에 세금을 통해서 그쪽의 집값을 안정시킬 뿐만 아니라 재분배를 강화하자. 흔히 말해서 너무 격차가 벌어지는 것을 강화하자는 정책인데 우리가 중심으로 봐야 될 것은 실거주자의 주거 서비스라든지 주택 매매에 대한 의도, 처음 집 산 사람들에 대한 인센티브, 이런 것들이 겹쳐 있는데 이런 것들을 해소하는 방안들도 조금 뒷받침되어야 되는 상황들이다. 그리고 전반적으로는 서울의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를 어떻게 끌어내릴 것이냐에 대해서도 큰 연결점이 있는 문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정부가 발표하는 세제개편안에 따라서 대응 전략도 달라질 것이기 때문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 함께 지켜봐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정환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수와 알아봤습니다. 고맙습니다.


YTN 이정환 (ujiyeon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40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16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