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법무부, 형소법 후속논의 박차..."검찰 인력 재배치"

2026.08.03 오후 04:46
AD
법무부는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검찰 인력 상당수가 유휴 인력이 돼 비효율이 생길 수 있다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법무부는 언론공지를 통해 공소청 출범 뒤에도 소추 기관이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기능별 인력 개편과 재배치안을 마련해 유관부처와 협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중대범죄수사청 전직 규모로 인해서, 사법통제나 범죄수익환수, 형 집행 등 강화가 필요한 일부 기능은 현재 인력 규모를 유지하거나, 오히려 감축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보완수사요구 제도의 강화와 사실관계 확인절차 신설, 수사기관과의 협력 강화 등 변화된 형사사법 절차에서는 검사와 공소청 직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40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16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