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술 취해 광교 신도시 호수에서 수영하던 40대 구조

2026.08.03 오후 06:20
AD
어제(2일) 새벽 1시 20분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신대호수에서 구명튜브를 끼고 수영하는 남성이 있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YTN이 확보한 CCTV 영상에는 이 남성이 다리 난간 앞에서 술을 마신 뒤 근처에 걸려 있던 구명용 튜브를 챙겨 호수로 뛰어드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튜브를 낀 채 물속에서 이동 중이던 40대 남성은 출동한 소방의 지시에 따라 물가로 헤엄쳐 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은 남성이 있던 장소에 빈 소주병이 여러 개 있었고, 술 냄새가 난 점을 바탕으로 술에 취한 상태로 호수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조된 남성은 건강상 별다른 이상 증세는 없었고 병원 이송을 거부해 현장에서 귀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40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16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