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가 신임 지도부와 함께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신 대표는 오늘(5일)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에, 거친 비바람을 뚫고 검찰개혁의 항구에 도착했다며, 불평등과 싸우며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해 물길을 열겠다고 적었습니다.
지도부는 이어,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를 예방했습니다.
신 대표는 예방을 마치고 SNS에, 문 전 대통령이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한 법령 정비와 인력 충원 등을 걱정하면서 혁신당이 잘 들여다볼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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