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선거관리위원회 특검 국민추천위원회에 김용관·최창호 변호사와 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추천했습니다.
김용관 변호사는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 20년 넘게 판사 생활을 거쳤고, 최창호 변호사도 검사 임관 뒤 20년 넘게 법무부 국가 송무과장, 남부지검 형사부장 등을 지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차진아 교수는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지내며, 민주주의와 기본권 보장 등에 대해 연구·교육해온 헌법 전문가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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