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안양시는 재건축·재개발 단지의 시설 보완 불편을 줄인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시스템'을 도입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안양시는 이와 함께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과 시민투표 도입 등 다양한 노력으로 6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시상식을 열고 안양시를 포함한 27개 우수기관에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관행을 깨는 적극행정이 시민 삶을 바꾸는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