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폭염이 한풀 꺾이긴 했지만 무더위 속에 가축과 양식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어제(10일) 하루 가축 2,916마리, 양식 어류 38만여 마리가 폭염 피해로 신고됐다고 밝혔습니다.
가축 피해는 닭과 오리가 대부분이고 돼지도 119마리로 집계됐습니다.
양식 어류 피해를 본 어가는 56곳에 이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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