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신혼부부 가전 사기' LG전자 대리점장 1심서 실형

2026.08.12 오후 06:52
AD
도박 빚을 갚으려 예비 신혼부부 고객들의 가전제품 대금을 가로챈 후 잠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LG전자 대리점장이 재판 두 건에서 모두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북부지방법원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양 모 씨의 1심 재판에서 지난 3월과 7월 각각 징역 2년 6개월과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수차례에 걸쳐 피해자들을 속여 죄질이 좋지 못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양 씨는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고객 37명으로부터 모두 6억3천만 원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08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32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