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4일) 청년정책 전문가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엽니다.
청와대는 청년정책 문제 진단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국정운영 전반을 청년 친화적으로 개편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청년정책 전문가 11명과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 등 청와대 참모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간담회는 서복경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 부위원장과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 등 전문가 4명이 청년정책 관련 주제로 발표한 뒤 토론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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