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후 3시 반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에 있는 스펀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공장에 있던 작업자 15명은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다만 짙은 연기가 발생해 칠곡군청은 주민들은 대피하고, 차량은 우회하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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