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상황 파악 중"
남동발전 "네팔 UT-1 수력발전사업 3명 연락두절"
"연락두절 직원,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관리 업무"
남동발전, 상황실 꾸리고 상황 대응 중
"현지 법인 통해 네팔 정부에 신속 구조 요청"
"현지에도 캠프 꾸리고 구조 지원 등 계획"
두산에너빌리티 "현지 상황 파악 중"
현지 대응 위해 네팔에 대응팀 급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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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대근 (kimdaeg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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