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동영 "북 경제적 이익 증진만으로는 남북관계 회복 어려워"

2026.09.10 오후 05:33
AD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경제적 이익을 증진하는 것만으로는 과거 민주정부 시절의 남북관계 황금시대를 다시 맞이하기 어려울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10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독일 통일 사례를 남북관계에 적용하자는 민주당 이광재 의원의 제안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이젠 경제적 접근이 아니라 근본적 문제 해결이 우선 과제로 대두됐다며, 이는 안보 해소이자 평화 체제 구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회담에 시동을 건 만큼, 이 국면을 적극적으로, 주동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0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86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