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탱크데이' 논란에 전국 지자체 스타벅스 구매 급감

2026.09.13 오전 10:29
AD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탱크데이'로 지칭하며 논란이 불거진 이후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를 대폭 줄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실은 최근 3년간 전국 지자체의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실적을 확인한 결과 지난해 총 6억 8천여만 원의 예산이 집행됐지만, 올해 상반기에는 1억 3천여만 원으로 급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자체는 스타벅스 상품권을 대부분 직원 격려와 포상, 간식용으로 구매했고 설문조사나 이벤트 경품으로도 활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 의원은 지역화폐 사용을 독려해 온 지자체가 소상공인이 아닌 대기업 상품권 구매에 예산을 쓰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며 지자체별 예산 집행 현황을 점검하겠다고 전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75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90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