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는 최근 국정 동력 위기의 본질은 지지율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의 갈라치기, 기득권 지키기 정치 탓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신 대표는 오늘(1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합당 논의와 관련해 지분 타령을 하는 등 민주개혁 진영을 갈라치기 하면서 자기 정치에만 몰두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지지율 수치는 오르내릴 수 있지만 진짜 위기는 국민이 민주당의 개혁 의지에 의구심을 품은 거라며, 소탐대실의 자기 정치를 멈추라고 강변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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