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 기술의 제품화와 사업화를 위해 기업, 학교, 연구소 등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협력에 나섰습니다.
'K-그래핀 상용화 협의체'는 기업과 연구소 등이 가진 기술과 역량을 공유해 상용화 문제를 해결하고, 제품 개발과 사업화를 함께 추진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그래핀은 우수한 전기적, 열적 특성으로 반도체나 방열 소재, 투명전극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지만, 제품화나 양산까지는 연구와 실증이 더 필요한 거로 알려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6월 산업통상부가 선정한 '그래핀 2차원 나노소재 인공지능 기반 소재·부품 실증 기반 구축' 사업을 바탕으로 포항공대 나노융합기술원에 대면적 그래핀 양산·분석 장비를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