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이 카타르를 꺾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에 올랐습니다.
배구대표팀은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카타르에 세트 점수 3 대 0으로 완승했습니다.
대표팀은 초반부터 경기 주도권을 쥐고 일찌감치 승기를 잡으면서 강소휘와 이다현 등 주축 선수들의 체력을 안배하며 경기를 운영했습니다.
앞서 홍콩을 3 대 0으로 제압한 데 이어 2연승을 거둔 대표팀은 같은 조 베트남과 나란히 8강행을 확정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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