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7일) 11시 10분쯤 대구 갈산동 성서산업단지에 있는 섬유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건물과 안에 있던 섬유 제품 등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5시간여 만인 오늘(18일) 새벽 4시 20분쯤 불을 끄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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