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서울시가 제빵기업 고려당과 함께 아동양육시설에 당 함량을 줄인 '서울빵' 2천 개를 기부했습니다.
기부한 빵은 서울시아동복지협회를 거쳐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전해졌습니다.
이번 달 기준으로 서울에는 아동양육시설 34곳에 아동 1,409명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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