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 기자회견, 연일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는 지지율을 염두에 둔 것일 텐데요.
지지율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갤럽 기준으로 지난 주 40%대가 무너진 이후 오늘은 37%로 나타났는데요.
역대 대통령 40% 지지율이 무너진 시간을 비교해 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은 2개월, 문재인 전 대통령은 2년 5개월, 이재명 대통령은 1년 3개월이 걸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정 평가 이유는 '부동산 정책' '인사' 등이 꼽혔는데요, 이에 대한 언급도 있었습니다.
윤석열 정권이 들어선 후 그 해부터, 오세훈 시장이 당선된 해이기도 하죠. 그 해부터 허가와 착공 건수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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