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공부 앱 '파트타임 스터디' 대표 사기 혐의로 불구속 송치

2026.09.18 오후 07:04
AD
보증금을 넣고 목표 시간을 채우면 상금을 주는 애플리케이션 '파트타임 스터디'를 운영하다 파산한 업체의 대표 A 씨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어제(17일), 공부 앱 '파트타임 스터디' 운영사 대표 A 씨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해 11월 돈을 돌려줄 능력이 없는데도 광고를 통해 앱에 보증금을 입금할 이용자를 끌어모아 6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앱 '파트타임 스터디'의 운영사가 지난해 11월 갑작스레 파산 사실을 공지하면서 이용자들이 보증금으로 넣어 둔 현금 등이 동결됐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3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98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