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올해 노동당 9차 대회에서 수립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의 첫 단계로 추수를 적기에 마무리하라고 독려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 사설을 통해 어느 경제 부문보다 먼저 사업 결과가 나타나는 농업 부문에서 승리의 결과가 나오면,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올해 '흐뭇한 작황'이 펼쳐졌다며, 강조가을걷이보다 더 중요하고 긴박한 투쟁 과업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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