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지뢰폭발 조사, 신속·철저 진행…은폐 없어"
"의심 살 근거 전혀 없어…사건 현장, 위험성 높아"
"철저 규명해 북 매설 여부 파악…열어놓고 봐야"
"현장 안 가보면 오도 가능성…사실관계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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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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