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속보 올해 초과세수 63.2조 원 전망...법인세 35조·소득세 15.6조 더 걷혀

2026.09.30 오전 09:01
이미지 확대 보기
 올해 초과세수 63.2조 원 전망...법인세 35조·소득세 15.6조 더 걷혀
AD
정부의 국세수입 재추계 결과, 올해 초과세수 규모가 63조2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의 호황 영향으로 법인세는 35조 원, 소득세는 15조6천억 원이 더 걷힐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재정경제부는 9월 국세수입 재추계 결과, 올해 국세수입은 반도체 호황과 반도체 기업 특별배당, 증시 활성화, 민간소비 회복 등의 영향으로 지난 4월 추경예산 대비 63조2천억 원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세수 오차율은 15.2%로 역대 다섯 번째로 높은 오차율입니다.


재경부는 올해 국세수입은 478조6천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04조7천억 원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244조8천억 원으로 당초 예상치를 크게 웃돌고, 두 회사가 상반기 전체 법인세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0%를 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1∼8월까지 국세수입은 329조9천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69조1천억 원이 더 걷혔습니다.

반도체기업 중심의 사업실적 개선 등에 따른 중간예납분 증가 등으로 8월 법인세는 23조 8천억 원 증가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15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19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