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미, 두 번째 상업용 SMR 승인..."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대응"

2026.09.30 오전 10:32
AD
데이터센터 건설 붐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가 두 번째 상업용 소형모듈원전, SMR 건설을 허가했습니다.

미 원자력규제위는 연방 전력회사인 테네시밸리전력청이 신청한 300MW 규모의 비등경수로 건설 허가를 14개월 검토 끝에 승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테네시밸리전력청은 "이번 건설 허가는 미국 원자력 미래에 초석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원자력 규제 당국이 차세대 상업용 원전인 SMR 건설을 허가한 것은 지난 3월 테라파워의 와이오밍 프로젝트에 이어 두 번째라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인공지능 기반 시설인 데이터센터 건설 붐으로 전력 수요가 늘면서 원전에 대한 관심도 다시 커지고 있다며, 원전 건설 비용이 남은 관건이라고 짚었습니다.

테네시밸리전력청은 SMR 건설 비용이 비슷한 규모의 가스발전소 건설 비용의 최대 6배에 달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면서도 SMR 건설 경험이 쌓일수록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15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19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