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북, 지뢰 부인 적반하장 극치...강력 응징 나서야"

2026.09.30 오후 12:08
AD
국민의힘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크단 우리 군 발표를 전면 부인하자 '적반하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30일) SNS에, 정전협정 위반이라는 유엔사 공식 입장이 나왔는데 더 무얼 기다리느냐며, 하루라도 빨리 강력한 응징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런데도 이 대통령은 북한엔 찍소리 못하고 '음모론'타령만 반복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 북한 김정은 '심기 경호관'을 자처한 이 대통령은 그 자리에서 내려오라고 주장했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군 당국이 북한 지뢰 가능성이 매우 크다면서도 고의성은 제한된다 해 북한 책임을 줄여주려는 모양새라며, 북한도 이에 발맞춰 '자작극'이라 매도하는 적반하장 극치를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나경원 의원도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을 향해 대체 왜 북한 앞에서만 이렇게까지 작아지는 거냐며, 과거 쌍방울 대북송금으로 김정은 정권에 단단히 약점 잡힌 게 아니라면 이럴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15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19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