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장동혁, 새 비서실장 발탁에 "국민 곡소리 날 일만 남아"

2026.10.14 오후 10:01
AD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2기 비서실장으로 임광현 국세청장을 전격 발탁한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SNS에 임광현 청장이 대통령 하명 세무조사에 누구보다 열심이었고, 부동산 세금 폭탄에도 앞장서거나 청년들이 반대하는 가상자산 과세도 밀어 붙여왔다면서 국민 곡소리 날 일만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임광현 비서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는 대장동과 공직선거법, 위증교사, 불법 대북송금 변호를 다 맡았던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이라고 공세를 폈습니다.


이어 이제 막 비서실장 된 사람에게 뭘 물을 수 있겠느냐며, 이는 명백한 국감 방해라고 말한 뒤, 강훈식, 김용범, 김현지, 정진상 모두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엄중한 시국에 국세청장을 비서실장으로 영전시킨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다면서, 이 대통령이 국정 위기에 대한 인식이 전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인사라고 혹평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89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