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와 교육부가 공사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국공립 초·중등학교 태양광 발전설비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사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한 '햇빛이음학교' 대상 학교의 설비 법정검사 주기를 기존 4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고, 열화상 측정을 추가해 전기재해 예방에 나설 방침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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