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19일 청계광장에서 대사증후군 검진과 건강 상담을 위한 부스를 운영합니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과 고혈압 등 5대 위험 요인 가운데 3가지 이상을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시는 특별한 증상 없이 이런 위험 요인이 쌓일 수 있어 예방과 관리가 중요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