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0일) 9시쯤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에 있는 21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나 1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30여 명이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자전거 배터리 충전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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