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을 마치고 필라델피아로 전격 이적한 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시즌 개막전에서 팀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제임스는 뉴욕 닉스와의 개막전에서 14점에 어시스트 7개, 리바운드 9개를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고, 필라델피아는 106 대 100으로 이겼습니다.
올해 42살로, NBA에서만 24번째 시즌을 맞는 제임스는 우승을 위해 연봉을 대폭 삭감하며 필라델피아로 이적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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