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가 북한 평양에 외교 사무소실을 내는데 속도를 내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는 평양에 첫 전담 정치 사무소 개설을 준비하기 위해 최근 대표단을 파견했습니다.
스위스는 앞서 평양 내 인도주의 사무소를 운영하다 지난 2020년 코로나19사태로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이번 스위스 정치 사무소 개설은 6년 만에 평양 거점을 복원하는 것으로 기존 인도주의 사업을 넘어 정치적 역할이 추가되는 것입니다.
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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