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일)부터 해외에서도 제1종 보통 운전면허증 갱신과 국제 운전면허증 신청이 가능해집니다.
그동안 1종 보통면허는 시력검사를 포함한 적성검사가 필요해 재외공관에서 갱신할 수 없었지만 앞으로는 2년 이내 국내 건강검진이나 신체검사 기록이 있다면 현지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국제 운전면허증도 재외공관에서 신청하면 국내 발급 절차를 거쳐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재외동포청이 올 초 실시한 민원 전수조사 결과에 따른 것으로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협업해 서비스 확대를 추진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