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인터넷에 접속해 뉴스의 흐름을 짚어보는 인터넷 브리핑 순서입니다.
오늘은 네티즌의 여론조사부터 보시겠습니다.
법원이 '억대 내기 골프는 도박이 아니다'라는 무죄를 선고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여론조사입니다.
네티즌 상당수가 '반대'라고 답했네요.
물론 어디까지나 인터넷 여론조사로 일반인들의 의견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은 감자튀김인데요.
이 감자튀김 한 개가 미국의 한 경매에서 한화로 약 7,600만원에 팔렸다고 합니다.
보시면 동전 하나가 있죠. 바로 이 감자튀김이 아브라함 링컨 모양을 닮았다고 하는데요. 어때요. 닮았나요?
경매에 낙찰된 금액은 자선모금으로 사용된다고 하는군요.
11개월 된 아기 인데요.
언뜻 보기에 두 명의 아기가 누워 있는 듯 보이죠. 근데 보시면 머리 하나만 더 붙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여자아이는 두개골 왼쪽 윗부분에 머리가 하나 더 붙은 채 태어났다고 하는데요.
근데 다행히 16시간에 걸친 분리수술 끝에 정상적인 모습을 갖게 됐다고 하는군요.
한국은행이 화폐 도안을 새롭게 바꾸겠다고 발표하자 네티즌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데요.
직접 디자인은 물론 인물 고르기까지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또한 보시다시피 각 국의 이쁜 지폐들을 모아 올려놓기도 했는데요.
보시는 지폐는 네덜란드의 50굴덴 인데요. 상당수 네티즌이 가장 예쁜 지폐로 꼽았습니다.
다음 역시 네덜란드 지폐입니다. 등대와 네덜란드 지도가 돋보이죠.
다음은 가봉의 지폐인데요. 그 나라에 대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죠. 그리고 마치 동화에 나오는 그림 같기도 하네요.
다음 남아공의 지폐인데, 이 나라는 지폐의 주인공이 모두 동물이라 합니다.
그리고 스웨덴의 지폐도 볼 수 있고요.
벨기에, 스위스 지폐도 있네요.
마지막으로 보시는 것은 호주 지폐인데요.
다른 국가의 지폐들과는 달리 색상이 독특하죠. 호주 지폐는 특수 제작해 물에 젖지도 않고, 잘 찢어지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때문에 특수 제작돼 있기 때문에 유일하게 복사를 못하는 지폐라고 하는군요.
인터넷 브리핑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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