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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커 원조 이회택! [이회택, 전 국가대표팀 감독]

2006.11.08 오후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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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왕년의 스포츠 스타를 만나보는 '명예의 전당' 순서입니다.

조금 전에 예고를 해드렸죠.

오늘은 한국 축구 초창기 스트라이커로 명성을 날렸던 이회택 전 국가대표팀 감독입니다.

김호성 스포츠부장이 만났습니다.

[질문1]

선수생활 시절에 있었던 일 어떤 것을 기억하고 계십니까?

[답변1]

지나간 과거야 좋은 경기든 나쁜 경기든 생각 안나는 것이 있겠습니까?

근데 가장 제가 선수생활을 시골서, 김포에서 제가 태어나서, 축구를 태어나면서부터 참 좋아했던 것 같아요.

근데 김포에는 축구를 하는 학교가 없었어요

첫골을 동대문 운동장에서 넣었던 것은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게 몇년도죠?) 제가 66년 졸업이니깐 그게 아마 64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질문2]

정작 월드컵 대표팀 감독을 하셨지만 본인이 뛰지는 못하셨죠.

그런 부분에 아쉬운점은 없으세요?

[답변2]

선수라면 누구나가 월드컵이나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이 가장 영광스럽다고 볼 수 있겠는데, 지금처럼 프로팀이 국내에 존재했다면 그때도 월드컵이나 올림픽에 출전 하지 않았겠는가 하는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질문3]

A매치에는 많은 관중이 몰리지만 리그에는 관중이 없다는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원인이 무엇인지, 해결방안은 어떤 것이 있다고 보십니까?


[답변3]

지역적으로의 특이한 특색들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운동장의 비어있을 때 경기와 꽉 차있을때의 경기는 선수들의 심리도 달라지고, 어린선수들이 축구를 해야겠다는 욕망이 생기기 때문에 조금 부족해도 우리 앞날의 축구의 발전을 위해서 국제경기에만 운동장에 나오실 것이 아니고, 국내경기에도 팬들이 많이 나와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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