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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잠행 이후 빨치산 2세대 수행 급증"

2015.01.15 오후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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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잠행 이후 빨치산 2세대 수행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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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지난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다리 부상으로 잠행한 이후 최룡해와 오일정 등 빨치산 2세대의 수행 비율이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오늘 배포한 자료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잠행을 시작한 지난해 10월 14일 이후 최룡해의 수행 비중은 28%에서 50%로 늘었고, 0.76%에 불과했던 오일정은 25%로 급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룡해는 김일성과 함께 항일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진 빨치산 1세대 최현의 아들이며, 오일정도 같은 빨치산 1세대인 오진우 전 인민무력부장의 아들로 알려져있습니다.

통일부는 또 지난해 김정은 위원장이 다리 부상으로 40여일 동안 잠행하면서 공개활동이 172회로 지난 2013년, 209회에 비해 18% 가량 감소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2013년도와 마찬가지로 경제관련 활동이 3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군과 사회문화, 정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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