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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동아이들' 얼굴 없는 혼성그룹…90년대 향수 자극

2015.02.27 오후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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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동아이들' 얼굴 없는 혼성그룹…90년대 향수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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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보컬그룹 '서린동 아이들'이 리메이크곡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를 발표했다.

'서린동 아이들'은 오늘(27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故 이원진의 원곡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의 음원을 공개했다.

혼성그룹 '서린동 아이들'은 여성 보컬 1인과 남성 보컬 2인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5000:1의 경쟁률을 보인 블라인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됐다.

'서린동 아이들'은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을 펼친다. 뮤직비디오나 재킷 사진 없이 오직 노래만으로 승부를 건다는 계획. 팀명도 60년대를 풍미한 음악감상실 '쎄시봉'이 있던 장소이자 청춘 음악의 상징적 장소인 서린동에 초점을 맞췄다.

'서린동 아이들'은 앞으로 '명품 발라드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통해 대중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제공 = S2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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