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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지수, 김희선에 반했다 "너 나 좋아하냐?"

2015.04.16 오전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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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지수, 김희선에 반했다 "너 나 좋아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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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지수가 김희선에 마음이 흔들렸다.

어제(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9회에서는 고복동(지수 분)이 조강자(김희선 분)에 괜한 시비를 걸며 호감을 표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고복동은 조강자를 불러내 운동화를 내밀며 "운동화 끈 다시 한 번 묶어봐라"며 툴툴거렸다. 조강자는 그런 고복동을 아들처럼 여겨 운동화 끈을 묶어줬다. "나한테는 센 척 안 해도된다. 바보같이 왜 남의 죄를 뒤집어쓰고 사느냐"며 애잔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고복동은 조강자의 모성애에 오해해 "너 나 좋아하냐. 네가 뭔데 내 인생에 끼어드냐"며 발끈했다. 이후 조강자의 남편 오진상(임형준 분)이 갑자기 등장했고, 조강자는 고복동과 몸을 숨겼다. 고복동은 조강자의 머리카락 향기를 맡으며 황홀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앵그리맘' 9회는 시청률 7.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착하지 않은 여자들',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각각 12.1%, 7.1%의 시청률을 보였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MBC '앵그리맘'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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