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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뉴스] 충무공 표석 30년간 닦은 '이순신 할머니'

2015.04.29 오후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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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이순신 장군 생가터에 기념 표석을 세웠는데 그 표석을 30년 동안 매일 닦아 온 할머니가 있습니다.

표석 바로 옆에서 54년간 신문 가판대를 운영 중인 이종임 씨 입니다.

'이순신 할머니'로 불리는 이종임 씨는 충무공 탄생 470주년을 맞은 지난 28일 조촐한 젯상도 차렸습니다.

젊은 나이에 서울에 올라와 충무공 생가터 앞에서 일하면서 아이들을 다 키웠다는 할머니는 "나라를 구한 위인의 생가터 돌보는 일은 도리"이며 "죽을때까지 표석 지킴이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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