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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가스 담합 적발...5개 업체 검찰 고발

2015.05.14 오후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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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부탄가스 제조업체들이 5년여 동안 가격을 담합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부탄가스 출고 가격을 담합한 태양과 세안산업, 맥선, 닥터하우스, OJC, 화산에 과징금 308억 원을 부과하고 화산을 제외한 5개 업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공정위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2007년부터 2012년 2월까지 5년여 동안 9차례에 걸쳐 원자재 가격 변동 시기에 맞춰 출고가격을 서로 짰습니다.

이 때문에 원자재 값이 오르내렸지만, 부탄가스 가격은 2007년에서 2012년 사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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