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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대명사' 짐바브웨, 통화 폐기 결정

2015.06.13 오전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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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의 대명사가 돼버린 짐바브웨가 자국 통화를 폐기하기로 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짐바브웨 중앙은행은 오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짐바브웨 달러를 미국 달러로 바꿔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짐바브웨 달러는 9월 30일까지 통용이 금지되고 이후에는 교환도 되지 않습니다.

교환 비율은 1 미국 달러에 3경 5천조 짐바브웨 달러로 정해졌습니다.


짐바브웨 최고액권인 100조 짐바브웨 달러 350장을 가져가면 1달러와 바꿀 수 있습니다.

짐바브웨 중앙은행은 환전을 위해 2천만 달러를 준비했습니다.

짐바브웨는 천문학적인 인플레이션 때문에 우유나 달걀 같은 생필품만 사려고 해도 가방에 돈을 싸들고 가야 할 정도로 국민들의 불편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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