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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정부 주요 인사 스마트폰 해킹...철도 기관 사이버 공격"

2016.03.07 오후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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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정부 주요 인사의 스마트폰을 해킹하고 철도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이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정부 내 중요한 인사의 스마트폰이 해킹당했는데 북한 소행으로 확인됐으며, 철도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이 있었지만, 당국에 차단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국정원과 국방부 등 안보 관련 부처 이외에도 미래창조과학부와 금융위원회 등 관련 부처 14곳이 모여 대책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회의에는 각 부처 실·국장급 관계자가 참석해 정부와 공공기관 대상 사이버 테러 시도나 국내 주요 인사 스마트폰 해킹 등 최근 사이버 공격 사례를 공유하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국정원은 최근 북한이 국제사회 제재에 반발해 사이버 테러를 감행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고, 또 실제 현실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지난 2011년 농협 전산망 사이버테러 때 등 북한이 주도한 것으로 보이는 사이버 테러가 발생하거나 사이버 테러 움직임이 포착됐을 때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왔습니다.

이선아[lees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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