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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경기 폭염 주의보...오늘도 서울 32℃

2016.05.20 오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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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절기 소만인 오늘도 경기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이 30도를 웃돌며 무척 덥겠습니다.

자외선도 강하겠고, 오존 농도도 대부분 지방에서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야외에 나가 있는 기상 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박희원 캐스터!

때아닌 한여름 더위, 언제까지 이어지나요?

[기자]
5월 중순에 찾아온 기록적인 더위는 이번 주말과 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어제도 무척이나 더우셨죠?

여름의 두 번째 절기 소만인 오늘도 어제만큼 덥겠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 17.2도인데요, 한낮에는 32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맑은 하늘 아래 자외선도 강하겠고, 오존 농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쾌청한 하늘이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경기도 다섯 개 시군에는 이틀째 폭염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해당 지역은 동두천과 가평, 고양, 이천, 양평군인데요, 이들 지역에서는 오늘도 33도를 웃돌겠습니다.

더위 속에 대기도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 일부, 충북과 영동, 경북 일부 지방에는 건조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과 광주 32도, 대전 31도 등으로 서쪽 지방은 예년 기온을 8~9도가량 웃돌겠습니다.

다만,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은 강릉이 24도에 머무는 등 상대적으로 선선하겠습니다.

불볕더위답게 오늘도 햇볕이 무척 강해 전국의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단계까지 치솟겠습니다.

오존 농도도 강원과 광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주의'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번 주말과 휴일에도 맑은 하늘 속에 서울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에도 자외선이 강할 것으로 보이니까요, 나들이 길에 자외선을 차단제품 꼭 챙겨가셔야겠습니다.


이번 더위는 다음 주 화요일에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그때까지 더위 대비 단단히 해주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뉴스퀘어에서 박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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