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진석 "미세먼지 대책으로 경윳값 올려선 안 돼"

2016.06.01 오후 05:46
AD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미세먼지 대책으로 경윳값을 올린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서민부담을 늘리는 방향에는 절대 동의할 수 없으며 터무니없는 발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진석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영세사업자나 30∼40대 젊은 층이 애용하는 차에 경유가 쓰인다며 경윳값을 올릴 게 아니라 국제시세보다 높게 책정된 휘발윳값을 조금 내리는 것이 오히려 옳은 방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동작구 기상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미세먼지에 따른 국민의 고통이 매우 심각하다며 생활먼지, 산업먼지와 같은 미세먼지를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 근원적 처방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그러면서 황사 예보는 기상청이, 미세먼지 예보는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담당하고 있는데 예보시스템을 이원화할 게 아니라 통합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며 여러 방면에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AD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4,8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604,56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0,07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