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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이동욱, 저승사자→고려시대 왕여 변신 스틸

2017.01.05 오후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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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이동욱, 저승사자→고려시대 왕여 변신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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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이동욱이 검은 페도라를 쓴 저승사자에서 용포를 입은 고려시대 왕여로 변신했다.

오늘(5일)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 측은 극중 저승사자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이동욱의 고려시대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도깨비' 10회 엔딩에서는 써니(유인나 분)가 전생에 김신의 여동생 김선이었음이 밝혀짐과 동시에 용포를 입고 있는 저승사자의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써니를 보자마자 눈물을 흘리고, 김신이 가지고 있던 누이의 족자를 보고 통곡을 했던 저승사자의 전생이 왕여였던 것.

900년 동안 한 번을 못 만났던 여동생의 환생과 마주친 김신, 김신의 동생 김선과 전생이 왕여였던 저승사자의 비극적인 운명이 예고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생각에 잠긴 모습. 용포를 입고, 수염을 기른 비주얼 역시 눈에 띄어 전생에 고려시대 왕여로 어떤 사연을 그려낼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동욱은 비통함과 분노, 슬픔, 그리움 등 왕여의 심리 상태에 따른 감정의 진폭을 눈빛 하나에 모두 담아내며 물오른 연기력을 분출했다는 후문.


제작사 측은 "이동욱이 저승사자와 왕여, 전혀 다른 감정선을 가진 캐릭터에 대해 심도 깊은 고민과 연구를 이어가는 등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주 방송될 11회에서는 드러나지 않았던 고려시대 왕여의 본격적인 과거 스토리가 펼쳐지면서 흥미를 배가시킬 전망"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화앤담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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