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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두고 떠난 박 前대통령 고발 당해

2017.03.13 오후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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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동물보호단체가 청와대에 진돗개 9마리를 두고 사저로 돌아간 박근혜 전 대통령을 고발했습니다.

비영리 동물 보호 단체인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관계자는 오늘 오후 국민신문고에 박근혜 대통령을 고발하는 글을 올린 뒤 경찰청에서 신청이 접수됐다는 문자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최근 보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의 이름으로 등록한 진돗개를 무더기로 버리고 떠난 데다 기를 의사도 없는 것으로 보여 고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고발 내용을 검토한 결과 과태료 처분 사안으로 판단돼 행정자치부로 넘길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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